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동대문구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민들이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쉽게 확인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33개의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동대문구 곳곳에 설치된 미세먼지 알리미 전광판은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표출하여 구민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미세먼지 상태를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구민들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경우 외출을 자제하거나 마스크 착용 등 예방 조치를 취해 호흡기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더불어 동대문구는 오는 3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한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강화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대책으로는 ▲대기오염 배출업소와 공사장에 대한 집중 관리 ▲에너지 다소비 건물의 에너지사용량 15% 절감 ▲도로 먼지 청소 강화 등이 포함된다.
또한 최근 어린이집 및 노인요양시설 8개소에 실내공기질 환기설비를 보급하여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취약계층 구민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더욱 힘쓰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기간 동안 강화된 저감 대책을 통해 효과적으로 대기질을 개선하고, 구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는 지난해 탄소중립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대기환경 관련 정책과 사업들을 추진하여 '굿 에어 시티'에 선정돼 최고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