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제철 과일들이 점차 귀한 존재가 되고 있다.
특히 사과의 경우 이상기후로 작황이 부진해 '금사과'로 불리기도 했는데, 이런 상황,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이다.
미국 사과산지로 유명한 미시간주에서도 고민이 많다.
봄철에 서리가 내려 꽃이 얼고 열매를 맺지 못하면서 생산량 감소로 이어졌다.
연구자들은 봄 서리에 강한 품종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이상기후는 다양한 농작물에 영향을 주고 있다.
국제감자연구소는 기온이 1도 상승할 때마다 감자 생산량이 5%씩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
세계경제포럼은 기후 변화로 인해 2050년까지 쌀 수확량이 15% 감소할 거로 추정한다.
미국 정부는 2050년, 자국의 밀 생산량이 현재보다 36% 감소할 거로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이상기후에 강한 품종 개량도 중요하지만, 탄소 배출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농업에도 신경써야 한다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