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 / Angela Kang경기도 파주시가 누구나 불편 없이 관광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지'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5년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 신규 권역으로 경기도 파주시를 선정했다고 오늘(20일) 밝혔다.
'무장애 관광지'는 장애인이나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관광 취약 계층도 불편 없이 교통, 숙박, 식음·쇼핑 시설, 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관광지를 의미한다.
문체부는 파주시의 경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운정중앙역 개통으로 광역 교통망이 강화됐고, 평화관광·임진각 등 관광자원을 보유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파주시는 이에 따라 정부 지원을 받아 임진각과 '디엠지 평화관광', 헤이리 예술마을 등을 중심으로 무장애 관광 특화권역을 조성하게 된다.
또, GTX-운정중앙역에서부터 통일동산 관광특구, 임진각 관광지, 도라전망대와 제3땅굴 등 주요 관광지 간 연계성을 강화하는 사업도 추진된다.
문체부는 앞서 지난 2022년 강원도 강릉시를, 2024년에는 울산광역시를 무장애 관광지로 선정했다.
대상지로 선정되면 3년 동안 국비와 지방비 최대 80억 원을 지원받아 관광 접근성과 편의성 개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