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부산동래구부산 동래구 안락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철수)는 지난달 28일‘깨끗하고 안전한 우리동네 안락2동’사업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개최된 이번 발대식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추진단 32명 등이 참석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안락2동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불결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하여 자기 집(가게) 앞을 주민 스스로 청소하는 분위기 조성과 동참을 유도하여 쾌적한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추진단은 상습 무단투기 지역 및 불결지를 적극 발굴하여 환경정비 활동과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고‘집중 참여 사업장’을 선정하여 집게, 장갑 등의 청소도구 및 20L 종량제봉투를 배부한다. 또한, 자기 집, 가게 앞 청소 인증 후 종량제봉투를 수령하는‘내내내 이벤트(내 집, 내 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참여 업체도 모집하여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철수 주민자치회장은“이번 사업을 계기로 우리 마을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자기 집 앞은 자기가 치워야 한다는 분위기가 잘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연 안락2동장은“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공개모집에 지원해주신 추진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깨끗하고 안전한 우리동네 안락2동’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