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은평구청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장애인일자리사업으로 ▲일반형일자리 ▲복지일자리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 특화형일자리 ▲중증장애인 인턴제 운영을 포함해 5개 사업을 추진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와 자립생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를 직접 선발하고 기관에 배치한다. 복지 일자리, 특화형 일자리, 중증장애인 인턴제는 사업수행기관 모집공고를 통해 수행기관을 선정한다.
2025년도 사업 배정 인원은 ▲전일제 1일 8시간, 주 5일 68명 ▲시간제 1일 4시간, 주 5일 31명 ▲복지일자리 월 56시간, 128명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 특화형일자리 13명 ▲중증장애인 인턴제 운영 4명이다.
구는 지난해 대비 장애인일자리사업 전체 정원 12명을 증원하고, 예산 1억 4천5백만 원을 증액해 36억 1천만 원으로 편성하는 등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은평구 배치기관은 총 65개소로, 배치기관 확대에 따라 영유아돌봄 직무유형이 추가됐다. 참여자들은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 환경정리, 도서관 사서보조, 장애인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