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공기청정기와 선풍기 같은 다른 가전 중국 제품이 늘었다.
몇 년 사이 입소문을 타면서,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의 점유율 1, 3위는 중국산이다.
둘을 합하면 점유율 60%를 넘는 걸로 가전 업계는 보고 있다.
가격이 싼 것도 아니다.
자동 세척 기능같이 국산 제품보다 한발 앞선 기술력을 내세우고 있다.
TV 시장에선 '가성비 좋은 대형 TV'를 앞세운 중국 TCL이 파고들고 있다.
성능이 같은 75인치가 국산보다 백오십에서 이백만 원이 싸다.
가능성을 확인한 중국 업체들은 본격적으로 우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딥시크' 사태 등으로 보안 문제가 대두되면서 중국산의 우리 거실 점령이 계속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로봇청소기와 홈카메라 등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