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공기청정기와 선풍기 같은 다른 가전 중국 제품이 늘었다.
몇 년 사이 입소문을 타면서,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의 점유율 1, 3위는 중국산이다.
둘을 합하면 점유율 60%를 넘는 걸로 가전 업계는 보고 있다.
가격이 싼 것도 아니다.
자동 세척 기능같이 국산 제품보다 한발 앞선 기술력을 내세우고 있다.
TV 시장에선 '가성비 좋은 대형 TV'를 앞세운 중국 TCL이 파고들고 있다.
성능이 같은 75인치가 국산보다 백오십에서 이백만 원이 싸다.
가능성을 확인한 중국 업체들은 본격적으로 우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딥시크' 사태 등으로 보안 문제가 대두되면서 중국산의 우리 거실 점령이 계속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로봇청소기와 홈카메라 등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