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 사진=윤석열 페이스북김형기 경북대 명예교수 등은 오늘(24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탄핵 기각과 윤석열 대통령 복귀를 희망하는 전국 각계 인사 100인’ 명의의 시국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이념 성향을 가진 헌법재판관이 정치적 편향성을 가지고 대통령 탄핵 재판을 주도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정치적 중립성을 의심받는 가운데 만약 헌재가 탄핵을 인용한다면 대한민국은 걷잡을 수 없는 파국적 대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헌재가 정당한 절차를 밟아 탄핵을 기각하기를 강력하게 권고한다”며 “만약 헌재가 우리의 최후 권고를 무시하고 자의적 판결을 감행할 경우 헌법재판관들은 역사의 죄인이 되고, 헌재는 최후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탄핵이 기각되고 윤 대통령이 직무에 복귀하는 것이 당면한 난국을 극복하는 유일하고 정당한 길”이라고 덧붙였다.
시국 선언에 참여한 100인에는 김 명예교수와 허영 경희대학교 석좌교수, 한상대 전 검찰총장, 김소연 변호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