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 정부는 하마스가 어제 인도한 이스라엘 인질 시신 4구의 신원이 모두 확인됐다고 밝혔다.
인도 과정에서 이스라엘이 모욕적이라며 문제 삼았던 하마스의 석방 행사는 없었다.
시신을 넘겨 받은 이스라엘은 지난 22일 석방하려다 연기한 팔레스타인 수감자 600여 명을 풀어줬다.
이로써 휴전 1단계에서 합의한 시신 8구를 포함한 인질 33명과 수감자 약 2천 명 교환이 완료됐다.
휴전 1단계가 내일 끝나는데 2단계 협상은 시작조차 못한 상황.
하마스가 협상 준비가 됐다고 밝힌 데 이어 이스라엘도 협상단 파견을 발표해 곧 협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핵심 조건을 놓고 양측 입장 차가 크다.
하마스는 당초 합의대로 나머지 인질 50여 명을 전원 석방하는 댓가로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완전 철수를 요구하고 있다.
반면 이스라엘은 이집트와 가자 남부 사이의 완충 지대 필라델피 회랑에서 병력을 빼지 않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협상에 진통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