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혜성의 첫 홈런에 로버츠 감독도 더그아웃 앞에 나와 축하 인사를 건넸다.
타격폼 변화 속에 나온 홈런이기에 더욱 뜻깊었다.
김혜성은 미국 진출 후 왼팔을 몸통에 더 붙이며 팔 각도를 바꿨고, 스윙시 다리를 드는 레그킥을 없앴다.
김혜성의 홈런에 앞서 이정후는 2루타 포함 2안타를 쳐내며 시범경기 타율을 0.333까지 끌어올렸다.
이정후는 출루 후 김혜성과 가볍게 포옹하고 응원의 말을 건넸는데, 김혜성의 홈런 때 몰래 박수를 쳤다고 전했다.
소속은 달라졌지만, 여전히 같은 길을 걸어가는 두 선수는 빅리그에서도 서로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