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제곱미터도 채 안 되는 작은 면적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일본의 한 공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 시즈오카현의 한 주택가 도로 한편에 유난히 눈에 띄는 이 공간, 사람 한 명이 겨우 앉을 만한 의자와 화분만 한 잔디가 설치된 이곳은 최근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제일 작은 공원'이다.
지역 당국에 따르면 해당 공원은 도로의 여유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당시 기네스 기록인 미국 오리건주 밀엔즈 공원을 본떠 1988년에 조성됐다.
지난해 전문 측량사의 측정 결과 공원 면적은 A4 용지 네 장 크기와 맞먹는 0.24 제곱미터로 기존 세계기록 보유 공원보다 훨씬 작았다고 한다.
이 같은 결과에 따라 해당 공원은 최근 기네스북에 오르게 됐다.
지역 당국은 "앞으로도 이 공원을 마을의 자랑거리 중 하나로 소중히 관리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싶은 거리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