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녹음 원본을 일부 수정하는데 그쳤던 기존 보정 기술과 달리, 가수의 목소리를 학습한 AI 모델을 만든 뒤, 이 AI 모델을 이용해 가수 목소리와 가장 유사한 새 노래를 만들어낸다.
그 결과 비장애인 못지않은 완성도 있는 앨범이 만들어진다.
노래뿐만 아니라 앨범 제작 과정 곳곳에 장애인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는데, 역시 AI의 역할이 있다.
앨범 디자인은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 청소년들이, 작사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직접 했는데, 모두 AI의 도움으로 가능했다.
날로 발전하고 있는 AI가 장애인들의 꿈을 이루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