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구광역시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자동식기세척제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세척제 30여 건에 대한 품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했다.
가전제품에 대한 접근성 증가, 식기세척기 사용의 편리성 및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인해 각 가정에서 식기세척기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 2024년 3월 식기세척기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 출처: 조선일보
이에 따라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유통 중인 자동식기세척기용 세척제의 품질 확인을 위해 2월 5일(수)부터 3월 4일(화)까지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을 온라인으로 수거해 품질 기준 검사를 실시했다.
품질 검사 실시 결과, 자동식기세척기용 세척제 30여 건 모두 품질 기준(메탄올, 비소, 중금속, 형광증백제 등)에 적합했다.
신상희 대구보건환경연구원장은 “우리 원에서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위생용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품질 검사를 실시해 대구 시민의 보건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소비자 안심을 위한 품질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