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동대문구청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월 27일, 1월과 2월에 생일을 맞은 직원 20여 명을 위해 생일 축하 행사를 열었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4월부터 생일을 맞은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소통을 위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이필형 구청장은 구내식당에서 직접 직원들에게 관자 미역국을 전달하며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구청장과 직원들은 함께 식사한 뒤,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케이크 촛불을 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필형 구청장은 “자신을 사랑하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A 직원은 “구청장님의 따뜻한 배려에 감동했다”며 “앞으로 더욱 즐겁고 활기찬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전날에는 구청장이 ‘1일 산타’로 변신해 직원들에게 간식과 격려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동대문구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