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황선홍 감독과의 만남 이후 결정력이 더 좋아진 주민규는 세 경기 세 골로 K리그 경기장을 찾은 홍명보 감독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했다.
지난해 아시안컵 이후로 1년 넘게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던 양현준의 발끝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주말 25분만 뛰고도 두 골 도움 한 개를 올려 BBC가 선정한 이주의 팀에 뽑힐 정도로 컨디션이 좋다.
5골 6도움을 기록 중인 양현준뿐 아니라 배준호와 오현규 등 젊은 유럽파들의 활약도 반갑다.
배준호는 두 골 도움 다섯 개를 올렸고, 오현규는 여덟 골이나 넣었다.
황희찬이 부상으로 발탁이 불투명한 가운데 손흥민과 이강인을 받쳐줄 대표팀 공격 자원들이 든든해진 걸 홍명보 감독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이번 달 안방에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하려면 어느 때보다 공격수들의 한 방이 절실하다.
대표팀이 일찌감치 북중미 행 티켓을 거머쥔다면 6월 월드컵 예선 두 경기는 새로운 얼굴들을 발탁해 실험의 폭을 넓힐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