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여주시여주시는 관내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3월 4일(화)부터 3월 31일(월)까지 세대별로 응원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내용은 「청년 소상공인 응원금」 지원사업은 10명에게 지역화폐 50만원, 「낀낀세대(40대) 소상공인 응원」 지원사업은 10명에게 지역화폐 50만원, 「신중년 5060 행복나눔」 지원사업은 15명에게 지역화폐로 56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사업장 주소지가 공고일 기준(2025.02.28) 여주시로 되어 있어야 하며, 청년은 2007년생~1986년생, 낀낀세대(40대)는 1985년생~1976년생, 신중년 5060은 1975년생 ~ 1965년생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http://yjss.or.kr)를 참고하거나 031)886.3017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 및 접수는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세종로 10 영무빌딩 6층)를 방문하거나 이메일(sosang21@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 유준희 센터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낀낀세대, 5060 신중년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