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삼성 팬들을 사로잡은 왼손 신인 투수, 배찬승, 연습경기에서 최고 시속 152km의 강속구로 2차례 헛스윙 삼진을 잡아낸 뒤, 타자를 꼼짝 못 하게 하는 루킹 삼진으로 중계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화 정우주, LG 김영우도 최고 154km가 넘는 강속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마음가짐부터도 새내기다운 패기가 돋보인다.
하지만 김도영 상대법에 대한 질문엔 각자의 개성이 돋보였다.
전체 1순위 신인 정현우도 키움의 4선발 투수로 낙점받는 등 개성 넘치는 신인들의 활약은 올시즌 프로야구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