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문가들은 지난해 9월부터 과거 야생마의 주요 서식지로 알려진 닝샤 허란산을 현장 조사했다.
조사 결과,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허란산 북부의 광활한 초원이 프르제발스키 말의 서식지로 적합하다고 결정했다.
먹이가 풍부하고 지형이 다양해 천적을 피할 수 있어 번식에 용이할 것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야생에서는 멸종된 프르제발스키 말을 중국 당국은 지난 1980년대 중반 해외에서 들여왔다.
인공 번식으로 개체수를 늘리면서 야생 방사 프로젝트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