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국내 주요 IT기업과 함께 ‘인공지능(AI)·데이터 산업계 간담회’를 열어 AI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개인정보위는 오늘(6일) 네이버, 카카오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AI 기술 경쟁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산업계와 국내 관련 산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네이버·카카오·구글·메타 등 플랫폼 기업 ▲SKT·KT 등 이동통신사 ▲쿠팡·SSG 등 쇼핑몰 업체 ▲앤트랩·프리베노틱스·스트라 등 신산업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개인정보위는 참석자들과 AI·데이터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개인정보 정책을 공유하고, ‘원칙 기반의 개인정보 규율 체계’를 보완해 일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원칙 기반 개인정보 규율 체계는 데이터 처리가 복잡하고 변화의 속도가 빠른 AI 시대에 맞게 세세한 규정이 아닌 원칙 중심으로 개인정보 규제에 나서는 것을 뜻한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이 자리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달라”며 “중소·새싹 기업이 개인정보보호법과 가이드라인에 따라 안전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