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속초 속초시는 3월 4일부터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설치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다. 작년까지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쓰레기집하장 내에 설치되는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제 기기 215대를 지원하여 운영한 바 있다.
시에서는 이번 사업으로 음식물쓰레기의 효율적 처리와 악취 저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 대상은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를 설치하고자 하는 100세대이며,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보조금은 기기 구입비의 50%,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 기기는 가열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처리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로, 환경 분야 검증과 공인기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단,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하여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기기는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공고일 전일 기준 속초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나,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제 기기가 설치되어 있는 공동주택 거주 세대는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청 친환경과 자원순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속초시 폐기물 발생량을 줄일 수 있음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대상 가구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