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7일 시청사 북문 앞에서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혈액 수급 위기 상황 대비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혈액 보유량이 줄어듦에 따라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생명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대전시는 단체 헌혈 행사를 6회 진행하였으며, 총 420여 명의 공무원과 시민이 생명나눔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
헌혈 참여자는 간기능검사 등 8개 항목의 혈액검사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고, 발급받은 헌혈증서를 통해 추후 수혈 시 수혈 비용을 공제받을 수 있다.
헌혈은 독감 예방접종 일로부터 24시간이 지난 후 가능하며, 감기약을 복용한 경우 3일이 지나야 한다. 또한 헌혈하기 전날에는 과음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며, 헌혈 전에는 반드시 식사해야 한다.
정태영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생명나눔 헌혈 행사에 참여해 주신 직원과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참여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