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경제가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약간의 혼란이 있을 수 있지만 관세가 경기를 부양할 거라면서 경기 침체도 각오하고 있단 뜻을 내비쳤다.
시장이 흔들리면 트럼프가 개입할 거라는 이른바 '트럼프 풋' 기대감이 물거품이 됐다.
뉴욕 증시는 즉각 반응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 폭락했고, S&P 500과 다우지수도 맥없이 주저앉았다.
'공포지수'로 불리는 미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는 20% 넘게 치솟았다.
종목별로 보면, 인공지능 대장주 엔비디아가 5% 넘게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도 각각 3%와 4%대 폭락세를 보였다.
테슬라는 15% 넘게 떨어졌다.
미국 소비자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2월 소비자 기대 조사에 따르면 가스와 식료품, 의료, 대학 학자금 등 모든 부문에 걸쳐 인플레이션 전망이 높아졌다.
가계 재정 상황에 대해서도 이전보다 더 비관적인 견해를 보였고, 실업률도 악화할 거라고 내다봤다.
모두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백악관은 관세 불확실성이 다음 달 해소될 거라며 경기 침체 우려 진화에 나섰지만, 골드만삭스 등 미 대형은행들도 경기침체에 빠질 확률을 상향 조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