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평소보다 4배 정도나 높아 종일 '나쁨' 수준이 계속됐고, 인천과 경기 남부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까지 내려졌다.
수도권의 고농도 미세먼지는 수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오늘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에는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사업장과 공사장의 운영 시간이 단축되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공공 부문에서는 차량 2부제가 시행돼 끝 번호가 홀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환경부는 외출 시에는 KF94 이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