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뉴스캡쳐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암살 계획과 관련된 제보를 접수했다며, 이 대표에 대한 경찰 신변 보호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황정아 대변인은 오늘(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최근 이 대표에 대한 신변 위협 제보를, 많은 의원이 문자로 연락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변인은 여러 의원이 동일한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받았는데, "군 정보사 장교 출신으로부터 들어온 제보다. HID 707 OB 요원들이 러시아제 권총을 밀수해 이 대표를 암살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당분간 이 대표가 노출이 안 되도록 해 주면 감사하겠다"는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르면 오늘 이 대표에 대한 신변 보호 요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로 예정된 당 차원의 거리 도보 행진에도 이 대표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황 대변인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