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이취임식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행 '유산세' 방식은 이렇게 '세금 먼저, 상속 나중' 순이다.
이걸 '상속 먼저, 세금 나중' 방식인 '유산취득세'로 바꾸자는 게 정부 개편안의 핵심이다.
만약 지금 '유산취득세'였다면, 같은 유족이 같은 조건으로 상속했을 때, 상속세가 1억 7천만 원 정도로 줄었을 거로 추정된다.
납부 방식에도 차이가 생긴다.
지금은 통째로 계산된 상속세를 유족이 다 함께 내야 한다.
'연대 책임' 방식이라 분쟁 소지가 많다.
각종 공제도 단순화할 방침이다.
배우자는 10억 원, 자녀 등 직계존비속은 5억 원까지 공제한다.
유족이 아무리 적어도 10억 원까지는 인적 공제를 보장해 준다.
10억 원이 일종의 '면세점'이 된다.
정부는 2028년 시행을 목표로 법 개정안을 5월쯤 국회에 낼 예정이다.
국민의힘 '찬성' 입장, 민주당은 '부자 감세'란 논평을 냈는데, 현재 이견을 거의 좁힌 공제 한도 상향과는 따로 논의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