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깨끗하게 손질된 닭과 달걀이 쉴 새 없이 옮겨지고 있는 이곳은, 지난해 1월 완공된 광천 닭공장이다.
이곳 닭공장은 닭 사육에 필요한 온도, 습도 조절과, 조명과 사료 공급, 배설물 처리까지 자동화된 현대적 설비를 갖췄다고, 북한 매체들은 집중 조명했다.
포장 작업도 자동화돼 있다.
닭가슴살, 닭날개, 닭발, 닭목 등 부위별로 세분화해 포장한 제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불과 2년 전만 해도 보기 힘든 광경.
과거 북한에선 닭과 돼지 같은 육류는 부위별로 쪼개 팔지 않고 무게로 달아 팔았다고 한다.
장마당이 활성화된 이후 최근 들어 돼지고기부터 부위별로 팔기 시작했다고 한다.
한국, 중국 등의 외부 정보를 접한 주민들의 눈높이가 높아진 만큼, 그 수요에 맞게 공급하는 게 매출에도 도움이 됐다는 것이 전문가의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