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이취임식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문제의 성분은 마약류인 덱스트로메토르판.
같은 성분의 이 미국 감기약도 현지에선 합법 판매되지만 국내에선 마약류로 분류한다.
마약류 의약품은 지난해 37kg가량이 세관에서 적발됐다.
4년 전보다 43배 늘었다.
감기약인 줄 알고 사 왔다 세관에서 걸렸다는 경험담도 온라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문제는 모르고 샀다고 해도 무조건 입건된다는 사실이다.
상습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마약 밀수 혐의로 처벌 대상이다.
관세청은 해외 의약품을 살 땐 마약류 함유 여부를 확인하라고 권고하지만, 꼭 필요한 의약품이 아니라면 아예 안 사는 게 더 현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