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축구대표팀이 오늘밤 중동의 복병 오만을 상대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9부 능선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늘(20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과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7차전을 치른다.
우리나라는 6차전까지 4승 2무 승점 14로 B조 선두에 올라 있습니다. 대표팀이 오만을 꺾으면 본선행의 9부 능선을 넘게 된다. 25일 요르단과 8차전에서도 승리를 거두면 우리 대표팀은 남은 두 경기에 관계없이 조 2위 이상 가능한 북중미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다. 우리나라는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노리고 있다.
오만전을 맞아 홍명보 감독은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 이재성과 황의찬 등 유럽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을 대거 소집했다. 다만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부상으로 소집 명단에서 제외돼 수비 조직력을 확보하는 게 과제다.
오만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0위로 한국(23위)보다 낮다. 우리나라가 상대 전적 5승 1패로 앞서 있고, 가장 최근에는 지난해 9월 무스카트 원정에서 대표팀이 3대 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