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정부에 신고된 게 지난 한 해 300건 정도다.
이 중 60% 가까이가 '해킹' 때문이었다.
수법을 보면 악성파일을 통해 시스템을 무력화시키거나, 아예 해커가 관리자의 개인정보 관리 권한을 가로채기도 한다.
해킹도 해킹이지만 더 큰 문제는 업무 과실, 관리부실 때문에 벌어지는 개인정보 유출이다.
개인정보를 다루는 사람이 관리만 잘해도 유출을 막을 수 있었다는 뜻이다.
이런 사례는 공공기관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민간의 경우 업무 과실이 20% 수준이지만, 공공기관에선 절반 가까이가 업무 과실이 원인이었다.
홈페이지 등에 개인정보가 담긴 자료가 올라온다든지, 이메일에 개인정보 파일을 첨부하거나, 또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 등을 잃어버린 사례도 있다.
사정이 이렇다면 당장 우리부터 개인정보를 잘 관리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건 비밀번호 관리.
비밀번호를 바꿀 때 다른 사람이 쉽게 알아채지 못하도록 복잡하게 만들 필요가 있고,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때 참고하는 질문도 나만 알 수 있게 맞춤형으로 지정하는 게 중요하다.
비밀번호 변경 시 반드시 자신에게 알림이 뜨도록 설정하고, 번거롭더라도 2~3번에 걸쳐 인증을 받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대비를 했는데도 혹시 내 개인정보가 밖으로 새 나간 게 아닐까 불안하다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운영 중인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