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마포구청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소금나루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주간은 국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생활 진작을 위해 1964년부터 전국 공공도서관과 한국도서관협회가 함께 진행하는 독서 문화 운동이다.
이번 도서관 주간에 소금나루도서관은 3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린 할머니의 복숭아 나무 만들기’는 탕무니우의 그림책 「린 할머니의 복숭아 나무」를 읽고 협동 작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12일에 김소정 미술작가가 진행한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우리동네 이야기 캔버스 : 걷고, 듣고, 그리다’는 지역 해설가와 함께 도서관 주변 명소를 탐방하며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고 소감과 감상을 어반스케치로 표현한다.
마을산책협동조합의 박영희 대표와 달콤페인터(화실)의 이유미 대표가 함께 4월 15일과 16일에 이틀에 걸쳐 진행한다.
세 번째 프로그램인‘이토록 우아한 제로웨이스트 여행’은 저자인 신혜정 작가가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쓰레기 없애기(제로 웨이스트) 여행을 하며 겪은 사람과 문화, 쓰레기 문제에 대해 4월 16일에 강연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마포구민이면 누구나 소금나루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한다. 그 밖의 문의는 마포구 평생학습과 소금나루분관팀(02-3153-1604)으로 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도서관의 날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길 바란다”라며, “마포구는 도서관이 책 문화와 다른 예술문화가 함께하는 장이 되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여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