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남 산청 산불은 3단계가 내려진지 사흘째다.
산불이 강을 넘어 옮겨 붙으며 주민들이 급히 대피하기도 했다.
밤샘 진화 작업에도 산불은 좀처럼 꺼지지 않았고, 현장에 투입된 진화 대원 4명이 숨졌다.
울산 울주 산불도 오늘 오전 3단계로 격상돼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 옥천과 경남 김해 산불도 산불 2단계가 내려져 진화가 진행 중이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 어제와 오늘 모두 40건이 넘는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했다.
이중 3단계인 대형 산불은 3건, 2단계는 2건이다.
동시 다발한 산불이 좀처럼 꺼지지 않으면서, 5건의 산불만해도 여의도 면적의 30배에 가까운 7,700ha가 넘는 산림이 불에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