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유상임 페이스북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부산 전통시장 등을 찾아 플랫폼 업계와 소상공인 상생을 강조했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오늘(20일) 부산 디지털 종합지원시설을 방문해 센텀벤처타운 디지털 혁신센터, 동서대 센텀 캠퍼스의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AX) 오픈랩, 정보보호·클라우드 클러스터 등을 둘러봤다.
이어 부산 전통시장을 찾아 카카오의 소상공인 상생협력인 '프로젝트 단골' 참여 소상공인을 만나 플랫폼 사와 자영업계의 상생을 당부했다.
프로젝트 단골은 카카오가 지역 상권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교육, 온라인 채널 기반 홍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 장관은 "플랫폼 기업이 소상공인을 동반 성장의 파트너로 인식하고 플랫폼이 가진 디지털 역량을 소상공인과 공유해야 플랫폼의 상생 가치가 확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형준 부산 시장은 "부산시는 전통시장 상인들이 성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온라인 판로 확대 등을 위해 디지털 전환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윤석 카카오 동반성장 성과리더는 "올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디지털을 기반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시군구 단위 지역에서 전통시장과 상권을 지원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