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5개월 만의 안방 A매치를 기다린 팬들의 기대감이 무색하게 오만전은 졸전이었다.
무엇보다 패스를 바탕으로 밀집 수비를 뚫는 빌드업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중원 사령관 황인범의 결장이 아쉬웠는데, 요르단전 출전 가능성은 일단 희망적이다.
결국 황인범이 그라운드 위에 있는 동안 손흥민과 황희찬 등 공격진의 발끝이 빠르게 살아나야 한다.
지난해 요르단 원정에서 헤더 결승 골로 승리를 이끈 이재성도 좋은 기억을 되살리겠단 각오다.
요르단은 우리와 승점 3점 차이로 조 2위에 올라 있다.
피파 랭킹과 상대 전적 모두 우리가 앞서지만, 유일한 패배는 우리의 아시안컵 결승 진출을 좌절시킨 치명타였다.
에이스 알타마리를 앞세운 요르단 대표팀도 결전지인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마쳤다.
잔디 상태는 오만전이 열렸던 고양종합운동장보다 한결 나아 보였다.
흔들리는 홍명보호 앞에 놓인 요르단과의 운명의 일전.
반드시 승점 3점을 확보해야 월드컵 본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