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충청북도충북도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일상 속을 파고드는 마약류 노출 피해를 예방하고, 불특정 다수에 대한 마약범죄 피해 확산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마약류 익명검사’를 추진한다.
안은숙 식의약안전과장은 “마약류 익명검사는 마약류 노출에 대한 조기 발견 및 치료?재활 연계를 통해 조속한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검사결과 양성이라도 법적 처벌이나 불이익이 없으므로 해외여행 후나 유흥시설 등에서 타인이 주는 음료나 담배류를 모르고 섭취?흡인해 마약류 노출이 의심이 된다면 마약류 익명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