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홈플러스가 회생절차상 계획에 따라 매입채무 유동화 채권을 변제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 20일 회생법원 주재로 열린 ‘매입채무 유동화 절차협의회’에서 당사 카드매입 대금을 상거래 채권으로 취급해 채권 신고하고 6월 12일 법원에 제출 예정인 회생 계획에 매입채무 유동화 채권을 전액 변제하는 계획을 포함하기로 합의했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이어 “당사의 매입채무 유동화 관련 직접 채권자는 신용카드사”라며 “회생 계획에 대한 법원의 승인이 나면 매입채무 유동화 채권은 회생채권으로 분류되지만 조기 지급이 되는 것은 아니고 회생 계획에 반영된 변제계획에 따라 지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법원의 승인이 나면 회생절차상 변제계획에 따라 매입채무 유동화 채권을 신용카드사에 성실하게 변제해 나갈 것”이라며 “카드 매입채무를 상환하면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 발행사인 신영증권이 세운 특수목적법인(SPC) 채권도 동일하게 변제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상거래 채권은 변제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오늘 오전 기준 총 상거래 채권 지급액은 5천458억 원”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