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국 곳곳에 산불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비' 소식, 오늘(26일)은 없다.
비는 오늘 늦은 오후 제주도에서부터 내려 내일 전국으로 확대된다.
내일 비가 내리더라도 산불이 심한 영남은 더 적게 내린다.
경북과 울산·경남내륙엔 5mm 미만의 비가 예보돼있다.
경북 서부내륙 지역에는 5~10mm 내린다.
기대하는 양보다 미미한 수준, 산불을 끄기엔 역부족일 걸로 예상된다.
내일 이후 식목일인 4월 5일까지 추가 비 소식도 아직 없다.
대신 불길을 키우는 요인인 건조함과 강풍은 계속된다.
오늘 오후부터 전국에 강풍특보 수준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의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17미터 이상인데, 전국적으로 순간풍속 초속 20미터 안팎의 태풍급 돌풍이 몰아칠 때도 있겠다.
대기도 여전히 건조하다.
현재 동쪽 지방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발효돼 있다.
여전히 전국의 산불 위기 경보는 '심각'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