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발표한 외국산 자동차 25% 관세 부과의 대상에 엔진을 비롯한 자동차 핵심 부품도 포함된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은 다음달 2일 발효되는 자동차 관세 관련 설명자료에서 "수입된 승용차(세단, SUV, 크로스오버, 미니밴, 화물밴)와 소형트럭뿐만 아니라 엔진, 변속기, 파워트레인(구동장치) 부품, 전기 부품 등 핵심 자동차 부품에도 25%의 관세가 적용된다"고 전했다.
백악관은 이어 필요한 경우 부품 관련 관세 대상을 확대하는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백악관은 이와 함께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을 준수하는 자동차 부품과 관련해서는 일단 무관세가 유지되지만, 이후 해당 부품의 미국산 비중에 대한 평가 기준을 만들어 그에 상응하는 관세를 매기는 절차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