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만전에 이어 요르단전 역시 문제투성이였다.
이재성의 선제골이 전부였다.
손흥민은 주장답게 선수들을 불러 모아 끝까지 집중할 것을 요구했지만 전반 30분 안일하게 역습을 내준 뒤 동점골을 헌납했고, 후반전 흐름을 반전시키기 위해 투입된 젊은 공격수들의 날카로움은 부족했다.
오만전에 이어 요르단전까지, 홈 2연전을 무승부로 마무리한 대표팀.
통상 더 유리하다고 알려진 홈에서만 1승 3무라는 초라한 성적을 올리면서 실망감은 커지고 있다.
유럽파 선수들의 컨디션 난조와 안방의 열악한 잔디 사정도 문제지만, 결국 밀집 수비 공략법이 마땅치 않고, 수비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 근본적인 숙제로 남았다.
승점 3점 차로 추격해오던 3위 이라크가 팔레스타인에 지면서 순위상 걱정은 일단 한시름 던 상황.
6월 이라크와의 맞대결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본선행이 확정되지만, 험난한 중동 원정이 예고돼 있어 방심은 절대 금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