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번 대형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대해 우정사업본부가 구호 물품을 무료로 배송하는 등 지원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대규모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긴급 지원책으로 구호 우편물을 6개월간 무료로 배송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대한적십자사, 전국재해구호협회 등 구호 기관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보내는 구호 우편물을 6개월간 무료로 배송한다.
또 산불 종합 상황실을 운영해 재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배달이 가능한 지역부터 우편물 배달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는 현재 우편물 수취인에게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배달 지연 상황을 안내하고 있고, 등기 우편물 배송 상황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우체국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을 주소지로 둔 우체국 예금 가입자는 9월까지 다른 은행 계좌 송금·통장 재발행·현금 인출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우체국보험 가입 고객도 9월까지 보험료와 대출이자 납입 유예 혜택을 받게 된다.
우정사업본부는 특별재난지역이 추가 선포되면, 추가 지역에 대해서도 특별 지원책을 동일하게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