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봄맞이 안전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이번 캠페인은 봄철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주변 안전 시설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여 주민들에게 깨끗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봉사단원들은 옥성나들문 일대의 보행로 파손 상태와 조명 점등 여부 등 야간 안전을 위협하...
▲ 사진=픽사베이우리나라 청소년 10명 중 4명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27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디지털 정보격차·웹 접근성·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우리나라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42.6%로, 전년보다 2.5%포인트 늘었다.
또, 유아·아동층 비율도 25.9%로 0.9%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성인 과의존 위험군 비율은 22.4%, 60대 11.9%로, 전년 대비 각각 0.3%포인트, 1.6%포인트 줄었다.
스마트폰 이용자 전체로 보면, 과의존 위험군의 비율은 22.9%로 전년보다 0.2%포인트 줄었다.
2022년 과의존 위험군 비율은 23.6%로, 지속적으로 수치가 떨어지는 추세다.
과의존 위험군은 고위험군과 잠재적 위험군을 포함하며, 고위험군의 경우 60대를 제외한 다른 연령층에선 전반적으로 변화가 없었던 데 반해, 60대는 2022년과 2023년 3.0∼3.1%에서 지난해 3.7%로 증가했다.
이번 조사는 17개 시도 1만 가구를 대상으로 1대1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