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얀마 7.7의 강진이 발생한 지 오늘로 나흘째, 인명피해가 눈덩이처럼 불고 있지만 구조 작업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수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또 그 안에 매몰된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 가늠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주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잔해 더미에 올라가 맨손으로 돌 더미를 파헤치는 게 최선일 정도다.
미얀마 군정이 밝힌 지금까지 인명 피해 규모는 사망 약 천7백 명, 부상 3천 4백여 명이다.
하지만 구조 작업이 더디고, 통신도 끊긴 상태다 보니까, 정확한 인명피해 집계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오늘이 강진 나흘째인데, 통상 72시간으로 여겨지는 골든타임이 다 돼가는 상황이라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