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픽사베이북한이 3일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를 열어 지방발전정책 등 올해 1분기 경제계획 이행 경과를 평가했다고 노동신문이 4일 보도했다.
박태성 내각총리가 지도한 회의에는 김정관·양승호·박정근 내각 부총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제8기 제11차 전원회의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1분기 경제계획 수행 정형(상태)을 평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인 박 부총리는 보고에서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첫 산아들이 생산 정상화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렸다”며 “첫 분기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자랑찬 성과가 이룩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일부 단위들의 결함과 편향들”을 분석하면서 “일꾼들의 소극적이며 보신주의적인 일본새를 타파하기 위한 투쟁의 도수를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번 확대회의에서는 2.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하여 5개년계획완수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실무적문제들이 언급되고 대책들이 강구됐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