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산불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상대로 전문 상담사들이 심리 상담에 나섰다.
산불 이후, 정부는 통합심리지원단을 구성해 6천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에서는 2천3백 명이상의 주민들이 상담을 받았고 '주의'나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이재민은 150여 명에 이른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고 공황장애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이번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은 시·도에 마련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 심리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를 통해서도 언제든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