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봄나들이 철 도시락이나 배달 음식을 먹을 때 '퍼프린젠스 식중독'에 주의해야 한다.
최근 3년간 배달 음식을 먹고 퍼프린젠스 식중독에 걸린 환자는 천백 명이 넘는다.
계절별로 보면, 봄철이 473명으로 일 년 가운데 가장 많다.
여름철과 비교하면 18배 높다.
퍼프린젠스 균이 위험한 이유는 열에 강한 포자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물이 끓는 온도, 그러니까 100도 이상 열에도 살아남았다가 독소를 배출할 수 있다.
주로 육류가 들어있는 음식에 생긴다.
식중독에 걸리면 설사나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조리된 음식은 되도록 2시간 이내에 먹는 게 좋다.
아직 날이 덥지 않아서 음식을 상온에 두는 경우가 있다.
따뜻한 음식은 60도 이상, 차가운 음식은 5도 이하로 보관하는 게 안전하다.
보관한 음식은 먹기 전에 1분 이상 충분히 재가열해야 독소를 없앨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