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 일본에선 교도소를 만기 출소하고도, 다시 몇 달 만에 수감된 노인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대부분 싼 물건을 훔치는 등 상대적으로 가벼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교도소에 다시 들어오는데 큰 저항이 없다.
오히려 교도소에 다시 머물고 싶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많다.
교도소에서는 주 3회, 20분씩의 목욕 시간을 보장받고 두 달에 한 번꼴로 두발 정리까지 받을 수 있다.
규칙적인 식사와 의료서비스는 기본이고 여럿이 함께 있어 외롭지 않게 지낸다는 장점도 있다.
교도소의 철저한 감시가 오히려 노인 범죄자들에겐 사실상 24시간 돌봄이 되는 것이다.
수형자들의 '고령화'는 일본의 교정 당국에게 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2022년 한 해 신규 수형자 중 65살 이상 비율은 20년 전에 비해 3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일본 교도소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까지 추가로 배치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