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픽사베이정부가 올해부터 KTX 등 고속철도 구간과 실내 시설의 통신 서비스 품질 점검을 강화한다.
과기정통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추진계획’을 오늘(7일) 발표했다.
통신서비스 품질평가는 이용자에게 통신 서비스 품질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통신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시행된다.
5G, LTE, 유선인터넷 등 주요 서비스의 접속 가능 비율, 전송 속도 등이 측정 대상이다.
과기정통부는 5G 서비스 평가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평가 물량을 기존 400개에서 600개로 대폭 확대했다.
이 중 절반인 300개는 실내 시설로 지정한다.
평가 대상을 선정할 때는 특히 실내 5G 무선국이 없는 시설을 중점적으로 선정해 음영 지역 여부를 점검하고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측정 대상 농어촌 공동망도 기존 45개 읍면에서 60개 읍면으로 확대했다.
정부는 KTX, SRT 등 통신 서비스 품질이 미흡하다고 지적받아온 고속철도 구간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품질 미흡 미개선 구간을 중심으로 정밀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품질 측정 방식도 변경했다.
올해부터는 동시에 측정하는 방식을 도입해 LTE망을 5G 서비스에도 활용하는 실제 이용 환경을 반영할 방침이다.
이밖에 올해 평가에서는 이용자 평가에서 미흡한 결과가 측정되면 해당 결과를 통신사에 공유하고, 이를 망 품질평가 지역 선정에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결과는 8월 중 중간 발표할 예정이며, 종합 결과는 연말에 나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