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회 주변이 벚꽃으로 하얗게 물들었다.
봄의 정취에 푹 빠진 시민들, 탐스러운 꽃송이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긴다.
올해 벚꽃은 날씨 탓에 예년보다 빨리 절정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서해상에서 다가온 비구름이 밤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를 뿌렸기 때문이다.
엊그제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까지 한반도 대기 상층으로 유입되면서 곳곳에 흙비가 내렸다.
날이 밝으며 비는 대부분 잦아들었지만,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빗줄기와 함께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다가오는 주말에도 전국에 다시 비 소식이 있다.
강력한 저기압이 지나며 강풍을 동반한 비가 요란스럽게 내릴 것으로 보여 벚꽃을 즐기기 어렵겠다.
비와 함께 기온도 뚝 떨어진다.
일요일 낮에는 서울의 기온이 평년보다 6도가량 낮겠고 다음 주 초까지 예년 기온을 밑돌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