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회 주변이 벚꽃으로 하얗게 물들었다.
봄의 정취에 푹 빠진 시민들, 탐스러운 꽃송이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긴다.
올해 벚꽃은 날씨 탓에 예년보다 빨리 절정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서해상에서 다가온 비구름이 밤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를 뿌렸기 때문이다.
엊그제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까지 한반도 대기 상층으로 유입되면서 곳곳에 흙비가 내렸다.
날이 밝으며 비는 대부분 잦아들었지만,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빗줄기와 함께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다가오는 주말에도 전국에 다시 비 소식이 있다.
강력한 저기압이 지나며 강풍을 동반한 비가 요란스럽게 내릴 것으로 보여 벚꽃을 즐기기 어렵겠다.
비와 함께 기온도 뚝 떨어진다.
일요일 낮에는 서울의 기온이 평년보다 6도가량 낮겠고 다음 주 초까지 예년 기온을 밑돌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