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부업‧아르바이트와 관련 신종 사기에 주의를 요청했다.
방심위는 올해 1분기 시정 요구한 ‘인터넷 사기 정보’는 지난해 같은 기간(37건)과 비교해 약 81%가 늘어난 67건이라고 오늘(13일) 밝혔다.
특히, 최근 부업·아르바이트라는 숏폼 광고 등을 보고 연락한 피해자들에게 ‘미션’ 명목으로 동영상 시청 등 관련 없는 행위를 시키고, 돈을 가로채는 신종 수법이 유행하고 있다고 방심위는 설명했다.
실제로 피의자 A 씨는 올해 3월 부업‧아르바이트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에게 특정 앱을 설치하게 한 뒤, 단체 채팅방에서 ‘팀 미션’ 참가비 명목으로 750여만 원을 가로챘다.
피의자 B 씨는 지난해 12월 피해자에게 “유튜브에서 특정 광고를 5초 이상 보고 캡처 사진을 보내주면 건당 1천 원을 지급한다”고 속여 실행하게 한 뒤 비용을 받으려면 고수익 미션에 참여해야 한다며 570여만 원을 챙겼다.
방심위는 ‘미션’을 가장한 동영상(광고) 시청, 댓글(후기 작성) 등 상식적이지 않은 부업‧아르바이트는 일단 의심할 것을 요청했다.
또, 앱이나 사이트 가입을 유도하면 공인된 실명인증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특히 가입 유도자가 알려주는 ‘특정 코드’를 입력해야 회원가입이 된다면 즉시 이용을 중단하라며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