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자 “2025년 고성형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정책으로, 관내에서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를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1년간, 8명을 선정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이고,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 월 임대료 60만 원 이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단, 주택 소유자,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다른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 등은 사업 취지에 부합하지 않다고 판단될 때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군청 경제체육과 일자리육성팀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의 자격 요건을 확인한 뒤, 기준에 따라 점수를 매겨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분기별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이 지역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고성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경제체육과 일자리육성팀(☎033-680-366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