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속초시속초시가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격주 금요일마다 시행되던 직원 구내식당 휴무를 매주 금요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시청 직원들이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에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지역 내 소비를 늘리기 위함이다.
속초시 구내식당은 평균 300여 명의 직원이 이용하고 있다. 시에서는 이번 구내식당 휴무 확대를 통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식당을 이용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인근 상권에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공공부문에서의 선도적인 소비 촉진이 민간 영역으로 확산하여 지역경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매주 금요일, 작은 실천이 지역 상권에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공직 사회가 먼저 지역을 응원하는 소비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