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픽사베이한국 통일부는 17일 2025년 1분기 한국으로 입국한 탈북민들의 수가 38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남성은 1명, 여성은 37명으로, 이는 지난해 1분기(43명)와 지난해 4분기(55명)에 비해 감소한 수치입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1분기(34명)에 비해서는 소폭 증가한 수치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탈북민 입국자 수가) 분기별로 편차가 있다”며 “입국 추이의 변수가 있기 때문에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으로 입국한 누적 탈북민들의 수는 3만 4,352명이다.
한국 통일부는 이번에 입국한 탈북민들 가운데 20대에서 30대, 이른바 ‘2030’ 젊은 층의 비율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에 입국한 탈북민 38명 가운데 20명 내외가 ‘2030’이라며 “(최근 들어) 입국 인원 가운데 2030 세대의 비율은 꾸준하게 50%를 넘고 있다”고 밝혔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을 탈출하자마자 곧바로 한국으로 입국하는 이른바 ‘직행 탈북민‘의 수는 극소수다.
통일부 당국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북한에서 바로 한국으로 넘어오는 인원은 거의 없다”며 “(제3국 체류기간이) 개별적으로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5년 이상 거주하다가 들어오는 경우”라고 설명했다.